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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게임즈 이규탄 사업실장이 말하는 P2E 실시간 PVP 야구 게임, 마일스톤 및 플레이댑 협업 사례 소개

등록일 2022년06월23일 14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국게임미디어협회가 주최하고 지디넷 코리아가 주관한 대한민국 NFT / 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가 2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실시간 야구 PVP 게임 ‘이사만루’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공게임즈의 이규탄 사업실장이 자리에 올랐다.

 



 

공게임즈는 2012년 설립된 스포츠 게임 전문 개발 스튜디오다. 대표작으로는 ‘이사만루 22’, ‘MLB퍼펙트이닝 22’, ‘CPBL: RISE’ 등의 야구 게임 라인업이 있으며, 이 게임들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대만 등 글로벌 지역에도 서비스되고 있다.

 

공게임즈의 이규탄 사업실장은 오늘(23)일 컨퍼런스 현장에서 플레이댑 SDK를 활용한 야구 게임 개발에서의 P2E, NFT 접목 사례를 소개하고, 게임의 향후 계획 및 마일스톤을 공개했다.

 



 

공게임즈가 준비하고 있는 신작 ‘홈런 챌린지’는 ‘가장 리얼한 야구’를 표방하는 신작 게임이다. 글로벌 유저들과의 대전 및 랭킹 시스템을 지원하며, 간편하고 쉬운 조작과 NFT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공게임즈는 보다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야구 게임의 개발을 위해 다년간의 사전 준비 작업을 통한 선수, 구장, 리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했다. 특히 2019년 오픈한 자사의 모션 캡쳐 센터를 활용해 선수 모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게임 내 선수의 고유 루틴 모션과 특화 모션을 제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축적된 야구 게임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물리 메커니즘을 이용한 비패턴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실제 야구 플레이와 같이 모든 상황을 게임 내에서 구현했으며, AI를 통해서도 리얼리티를 강화했다.

 



 

게임에 접목된 블록체인 기반 기술은 플레이댑에서 자체 개발한 SDK를 활용했으며, 플레이댑 SDK를 통해 캐릭터, 장비 아이템 등 게임의 모든 요소를 거래할 수 있는 유저간 거래 시스템도 구현됐다.

 

플레이어는 NFT 아이템을 구매 및 스테이킹 하면 P2E 서버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이후 게임을 즐기고 이를 통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소유한 아이템이나 캐릭터를 플레이댑 SDK를 통해 NFT화 시켜 자체 마켓 플레이스에서 거래할 수도 있다.

 

공게임즈는 자체 코인을 따로 발행하지 않고, 플레이댑의 플라(PLA)를 보상으로 얻은 후, 업비트 등의 거래소에서 환전할 수 있다. 또는 마켓 플레이스에서 아이템이나 캐릭터를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게임즈, 플레이댑과 협업한 신작 ‘홈런 챌린지’ 마일스톤 공개

이규탄 사업실장은 게임과 P2E 및 NFT 연계를 위한 약 1년 이상의 개발 마일스톤을 공유했다.

 

2022년 1월부터 기반 구조를 설계하기 시작했다. 콘텐츠 및 인게임과 P2E, NFT의 연계 구조를 설계하고 프로젝트 방향성을 수립했다. 이어 3월에는 보다 캐주얼한 그래픽과 심플한 조작 등 접근성을 구축하는 한편, 매출 구조의 깊이를 겸비해 ‘홈런더비’ 기반의 콘텐츠도 구축했다.

 

올해 5월에는 본격적으로 P2E와 NFT의 연계를 위해 NFT 스테이킹을 통한 P2E 구조를 적용했다. 유저 아이템을 NFT화하는 한편, C2C 거래 기반을 구축했다.

 

공게임즈는 마케팅 및 사전 예약을 거쳐 다가오는 9월 이러한 P2E 구조가 적용된 게임을 론칭 및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제 구조 기반 BM, P2E와 NFT 전반의 밸런싱도 조절한다. 12월에는 신규 구장, 캐릭터, 장비 등의 콘텐츠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2023년 3월에는 안정화 된 P2E, NFT 생태계를 기반으로 기존 및 신규 프로젝트의 활용 및 극대화 방안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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