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2일(오늘), 서브컬쳐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의 신규 서브 스트림 ‘월광’과 함께 신규 각성 사원 1종 ‘엑소시스트 루시아 릿지’가 출시된다고 밝혔다.
신규 서브스트림 ‘월광’은 퇴마를 빙자한 사기 행각으로 돈을 벌던 어느 수녀가 어느 대부호의 의뢰를 받아 심령 현상이 발생하는 저택으로 향하게 되었고, 이번에도 편하게 돈을 벌줄 알았던 그녀가 미지의 심령 현상을 해결해 나아가는 스토리다.
세상에서 돈이 최고라는 수녀의 목적이 무엇인지, 또한 그녀가 저택에서 마주한 심령 현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이번 업데이트되는 서브스트림 에피소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각성 사원 ‘엑소시스트 루시아 릿지’는 거대한 철퇴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는 수녀 복장의 카운터로, 경직과 군중 제어 상태에 반응하여 상대에게 특수한 공격을 시전하는 스트라이커 클래스로, 근접한 상대의 스킬 시전을 방해하며 전투의 전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때로는 신실한 성직자로, 때로는 수전노가 되어 자신의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루시아 릿지가 신규 서브 스트림 ‘월광’에서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신규 각성 사원 ‘엑소시스트 루시아 릿지’는 기밀채용의 형태로 2일 업데이트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일 업데이트를 통해 ▲루시아 릿지 계약 미션, ▲월광 재화 드랍률 상승 이벤트, ▲신규 격전지원 시즌과 더불어 2025년 건틀렛 디보션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여러 일반, 각성 유닛 복각 채용, 4월 한정 패키지 등이 추가될 예정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스토리와 유닛 등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카운터사이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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