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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KO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신규 대륙 '솔레네' 업데이트 실시

2025년12월03일 16시15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코그(KOG)의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이 2025년의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솔레네’를 선보인다. ‘솔레네’는 3년만에 선보이는 신대륙으로 그랜드체이스 단원들이 신규 캐릭터 ‘이리스’와 함께 모험의 서사시를 써내려 갈 새로운 맵이다. ‘솔레네’는 모두 5개의 던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첫 번째 던전은 ‘영원의 예배당’이다. ‘영원의 예배당’은 ‘이리스’의 회상을 시작으로 비밀스러운 과거를 엿보며, 앞으로 다가올 시련을 추측할 수 있는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준다.

 

첫 던전 ‘영원의 예배당’과 함께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육성하는 재미를 강화하고, 더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캐릭터 최대 레벨 확장, 신규 스킬 룬 시스템 추가, 신규 발찌 장비 추가, 미션 간소화 및 UI 개선 등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육성이 간편해지고, 육성 방향에 따라 개성 있는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새로운 던전과 함께 게임내 새로운 주제가도 공개가 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약속의 노래’는 ‘희망’ 이후 22년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주제가로 앞으로 이어 나아갈 그랜드체이스의 여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주제가는 공식 유(튜브 채널(GrandChase Classic – 약속의 노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Tomo 디렉터는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의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던전, 새로운 주제가와 함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저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2025년 캐릭터 ‘각성’ 시스템을 추가해, 기존 캐릭터들의 성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캐릭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성장 구간을 강화했다. 신캐릭터 ‘이리스’를 출시해 그랜드체이스 세계관의 확장을 예고하는 한 편, 캐릭터 밸런스 개편 및 편의성 개선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말 이벤트에서는 더욱 풍성한 보상이 마련되어 있다. 출석 보상으로 귀여운 눈사람 코스튬 ‘귀염귀염 크리스마스 한 벌 코디 선택 상자’를 지급하고, 선행도 이벤트에 참여해 ‘따끈따끈 붕어빵 코디’, ‘X-mas 사인보드’, ‘크리스마스 펫’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외 ‘마스터 로드 이벤트’를 통해 새로 선보이는 이벤트 복장 ‘영원의 여행자 코디’, ‘타락한 성자 가이안’ 몬스터 카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규 지역 ‘솔레네’의 다음 던전은 2026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의 신규 업데이트와 각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팀 홈페이지(Grand Chase on Ste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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