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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래닛 '비공정 기사단' '탭드래곤', 토스 앱인앱 서비스로 매출 상위권 기록

2026년01월16일 09시48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 기업 슈퍼플래닛(대표 박성은)은 자사의 대표 타이틀 ‘비공정 기사단’과 ‘탭드래곤’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의 ‘앱 인 토스(Apps in Toss)’ 출시 이후 각각 매출 순위 3, 5위를 기록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슈퍼플래닛은 지난해부터 기존 모바일 앱 서비스에 안주하지 않고,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즐길 수 있는 HTML5(H5) 기반의 ‘앱인앱(App-in-App)’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작년 8월 ‘비공정 기사단’을 시작으로 12월 ‘탭드래곤’을 토스 플랫폼에 차례로 선보였으며 두 게임 모두 출시 직후 매출 상위권에 안착했다.


특히 ‘비공정 기사단’은 토스 게임 카테고리 내 매출 3위를 달성하며 스테디셀러로서의 저력을 과시했고, 뒤이어 출시된 ‘탭드래곤’ 역시 매출 5위에 진입하며 슈퍼플래닛표 H5 게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기존 모바일 앱 버전의 게임성을 유지하면서도, 슈퍼앱 사용자의 접근성을 극대화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슈퍼플래닛 관계자는 “국내 최대 금융 슈퍼앱인 토스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설치라는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연령층의 유저들에게 자사 게임의 재미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기존 모바일 앱 유저뿐만 아니라 슈퍼앱을 이용하는 잠재적 유저들까지 아우르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슈퍼플래닛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국내외 슈퍼앱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이다. 현재 토스 외에도 ‘당근’ 등 국내외 대형 유저 베이스를 보유한 슈퍼앱 플랫폼에 자사 IP 기반의 H5 게임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향후 슈퍼플래닛은 단순한 플랫폼 확장을 넘어, 각 슈퍼앱의 특성에 맞춘 최적화된 콘텐츠 업데이트와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H5 게임 생태계를 선점하고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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