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오토가 상승세다.
네오오토는 26일 오전 11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68% 상승한 1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이 로봇, 2차전지, 바이오 관련주의 상승덕에 1천 포인트를 탈환하며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네오오토도 현대차에 전기차 부품 공급 및 현대차와 함께 산업통상부 주관 행성 탐사용 로버 구동부품 국산화 개발에 참여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네오오토는 지난 해 현대트랜시스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용 핵심 감/변속기 부품 신규 수주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 전기차 부품 공급 및 EREV용 핵심 감속기 부품도 신규 수주한 바 있다.
또한, 네오오토는 지난 해 부터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성 탐사용 로버 구동부품 국산화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현대자동차를 중심으로 수행되며 혹독한 우주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한 로봇 구동 부품 및 감속기 개발을 목표로 한다. 네오오토는 1세부 과제인 ‘행성 지표 탐사용 로버 구동용 모터, 드라이버 및 감속기 개발’에 핵심 기업으로 참여한다.
보도에 따르면, 코스닥 지수가 마침내 '천스닥' 고지를 점령했다.
26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05포인트(3.43%) 급등한 1027.98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이 지수 1,000선을 회복한 것은 2022년 1월 6일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날 코스닥을 지탱하는 3대 핵심축(바이오·로봇·2차전지)이 동시에 폭발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알테오젠(2.19%)을 필두로 에이비엘바이오(+15.66%), 코오롱티슈진(+9.39%), 리가켐바이오(+7.96%) 등 주요 바이오 종목들이 상승했으며, 레인보우로보틱스(+18.74%)가 20% 가까운 기록적인 폭등세를 보이며 지수 상단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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