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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대거스튜디오(Double Dagger Studio, 대표 매트 T. 우드)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리틀키티, 빅 시티(Little Kitty, Big City)’에서 설 명절을 맞아 ‘붉은 말의 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설날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돼 게임 속에서도 설 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다.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붉은 말 모자’는 외형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으로,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총 5종의 스티커와 1종의 축제 분위기 프레임이 포함된 설날 테마의 포토 모드 팩이 출시됐다.
또한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는 설 테마의 모자와 스티커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설날 테마의 경품을 제공하는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한편, ‘리틀키티, 빅 시티’는 높은 몰입감이 특징인 오픈월드 게임으로, 따사로운 햇살 아래 평화롭게 낮잠을 자던 고양이가 쓰레기통에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고양이가 되어 도시를 자유롭게 탐색하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아기자기한 모자로 고양이의 귀여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특히 실제 고양이의 시선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가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해 집사(반려묘 주인)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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