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의 헬멧에서 빛나던 그 로고... 17년 만의 WBC 8강 무대에 함께 가는 컴투스 프로야구, 국내 넘어 글로벌에서도 존재감 높인다

등록일 2026년03월10일 11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2026 World Baseball Classic에서 한국 대표팀이 바늘구멍 같던 경우의 수를 극복하고 17년 만에 8강 결선 라운드에 진출하며 이른바 ‘도쿄의 기적’으로 불리는 드라마틱한 반전을 만들어냈다.

 

WBC 한국 대표팀의 극적인 성과로 야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국내 게임사 가운데 유일하게 WBC 대표팀 후원에 나선 컴투스 역시 국제대회 현장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게임팬들은 물론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컴투스는 자사의 대표 야구 게임 브랜드인 ‘컴투스프로야구’를 중심으로 오랜기간 야구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단순히 콘텐츠를 넘어 실제 게임과 야구 산업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WBC 2026에서도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이 착용한 헬멧을 통해 '컴투스프로야구' 브랜드가 중계화면을 타고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있다. 특히 대표팀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극적으로 8강 진출을 이뤄내면서 전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컴투스 프로야구 브랜드 또한 글로벌에서의 존재감을 더 높일 수 있게 됐다.

 

세 번째 타석에서도 적시 안타로 추가 득점을 만들어낸 문보경 선수(이미지 : KBO)
 

대회기간 내내 컴투스는 단순한 스폰서십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 분위기 확산에 공을 들이고 있다.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를 슬로건으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캠페인 콘텐츠를 공개하는 한편, ‘컴투스프로야구’ 및 ‘컴투스프로야구V’, ‘MLB 9이닝스’, ‘MLB 라이벌’ 등 자사 야구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계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 국제대회 대표팀의 경기력은 자연스럽게 관련 콘텐츠 소비 증가로 이어지는 만큼 WBC에서 이어지고 있는 국가대표팀의 도전은 게임 산업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특히 컴투스처럼 장기간 야구 게임을 서비스한 기업의 경우 이러한 흐름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 및 이용자 유입, 야구 및 야구 게임 문화 확산이라는 긍정적인 선순환 지표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프로야구와 아마추어 야구는 물론,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무대에 서는 국가대표팀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