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국내 주요 기업 고객·파트너와 함께 하는 플래그십 행사 'Logi Work Korea' 개최

등록일 2026년03월23일 10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가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J 쿤스트할레에서 미래 업무 환경과 협업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Logi Work Korea’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ogi Work Korea’는 로지텍이 주요 기업 고객과 파트너,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변화하는 업무 환경의 방향성과 협업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로지텍의 플래그십 행사다. 올해 행사는 ‘Work Smarter, Live Better’를 주제로 공간, 조직 문화, 기술의 관점에서 진화하는 업무 환경을 조망하고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워크플레이스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기업 고객과 파트너를 포함해 약 1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IT·플랫폼·제조 등 다양한 산업 군의 기업 관계자들이 자리해 변화하는 업무 환경과 협업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조정훈 지사장의 환영사와 오프닝 키노트로 시작됐다. 조 지사장은 ‘Shaping the Future of Work’를 주제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 공간과 기술, 조직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미래 워크플레이스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 네이버 고준원 리더는 사람 중심의 의사결정이 조직 문화와 업무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는 AI 시대에 기업이 직면한 업무 환경 변화와 조직 혁신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LG 이노텍, 비바리퍼블리카 등이 참여한 고객 패널 토크에서는 실제 기업 환경에서의 하이브리드 협업 경험과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축 사례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 기술과 조직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협업 방식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장에는 실제 업무 흐름을 반영한 데모 쇼케이스도 마련됐다. 개인 업무 공간부터 회의실, 홈 오피스 환경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회의실 협업 솔루션 Logitech Rally Bar Mini, Logitech Sight, Logitech Tap IP, Logitech Tap Scheduler 등 다양한 로지텍 협업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로지텍 코리아 관계자는 “Logi Work Korea는 기술을 넘어 사람들이 더 스마트하게 일하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업무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맞춰 다양한 협업 솔루션을 선보이고, 업계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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