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코리아-넥써쓰 신작 '씰M 온 크로쓰', 출시 한 달만에 누적가입 168만명... 주요 성과 데이터 공개

등록일 2026년04월20일 09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공동 퍼블리싱 중인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론칭 이후 4월 17일 기준 약 30일간의 주요 성과 데이터를 공개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정식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자 220만 명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으며, 출시 한 달 만에 실 누적 가입 계정 수 168만 명, 생성 캐릭터 수 215만 개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30만 명을 기록하며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국가별 유입 비중은 태국(46%)과 인도네시아(37%)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내 '씰' IP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리고 뒤를 이어 대만과 한국 등이 순위를 이어갔다.

 

유저 플레이면에서 클래스별 비중은 사냥꾼(22%)과 마법사(16%)와 광대(15%)가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그 뒤를 무사, 기사 등이 고르게 뒤를 이었다. 매출 구조 역시 특정 플랫폼에 치중되지 않고 구글 플레이스토어(40%), 애플 앱스토어(33%), 크로쓰샵 및 기타 (27%) 등 다각화된 결제 채널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플레이면에서 글로벌 유저들의 활발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데이터도 눈길을 끈다. 전투콘텐츠에서 한 달간 처치된 보스 몬스터는 약 3,500만 마리에 달하며, 특히 ‘하늘무당’과 ‘황금 장화신은 고양이’가 가장 인기 있는 필드 보스로 꼽혔다. 그리고 성장면에서 장비 강화는 무기 2,220만 건, 방어구 3,580만 건을 기록했으며, 거래소 전체 거래 횟수는 2,750만 건을 상회하며 활발한 유저 간 경제 생태계가 형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유저 커뮤니티 기준으로 누적 6,700개의 길드가 생성되었고, 11,673쌍의 커플이 맺어지는 등 ‘씰’ 시리즈 특유의 커뮤니티성 콘텐츠가 글로벌 유저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론칭 한 달 만에 168만 명의 유저가 씰M의 세계를 찾아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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