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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 2’로 서울시 주관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참여... 플랩풋볼과 협업

2026년04월29일 10시21분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 (azoth@gamefocus.co.kr)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시민 축제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에 참여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은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봄맞이 행사다. 조이시티는 이번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플랩풋볼’ 매치존에 스폰서로 참여해 축구 팬 및 시민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조이시티는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부스에서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알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는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위시리스트에 추가하고 현장 스태프에게 인증하면 즉석에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복권을 증정한다.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 박준승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8일 예정된 ‘프리스타일 풋볼 2’의 PC 플랫폼 전용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오프라인 현장에서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온라인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원작 개발진이 다시 뭉쳐 제작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아케이드 게임의 경쾌한 재미를 결합해 축구 게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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