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미 파트너 스트리머 '말왕',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마인크래프트' '배그' '오버워치' 등 게임 도장깨기 콘텐츠 선보여

등록일 2026년07월29일 09시27분 트위터로 보내기

 

마플코퍼레이션(대표 박혜윤)은 자사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CIME)에 파트너 스트리머로 합류한 ‘말왕’이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함께 게임 콘텐츠를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말왕의 콘텐츠 소화력과 버추얼·게임에 특화된 씨미 생태계가 결합한 새로운 시너지에 기대감이 쏠린다.

 

운동 콘텐츠로 화제를 모은 말왕은 유튜브 구독자 186만 명을 보유한 인기 스트리머다. 유연한 방송 감각을 바탕으로 게임, 소통, 먹방 등 방송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 씨미에서는 인디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여러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대결하는 ‘도장깨기’ 콘텐츠를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운동 카테고리를 비롯해 오버워치, 로블록스,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 콘텐츠는 물론 버추얼을 포함한 다양한 스트리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씨미의 핵심 경쟁력인 1초대 저지연 스트리밍 기술과 4K 초고화질 송출 환경은 말왕과 팬들의 끊김없는 실시간 소통을 돕고, 생생한 현장감을 더해 시청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씨미의 파트너 스트리머 말왕은 최근 방송을 통해 “콘텐츠에서 중요한 것은 오직 재미”라며, “시청자분들께 더 큰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씨미가 통 큰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속해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다. 스트리머들이 상상만 하던 콘텐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씨미의 정책이 말왕의 합류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는 스트리머들의 콘텐츠 제작과 성장을 돕는 지원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다. 오는 30일에는 자체 기획한 종합 게임 랜선 운동회 ‘씨너지’가 열린다.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대회형 콘텐츠로, 규모와 카테고리가 다른 스트리머들 간 이색 케미를 예고했다. 최대 3,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는 ‘월간 씨미’도 운영 중이며, 이 밖에도 성장 지원금 제도와 '개국공신', 유연한 동시 송출 정책 등 스트리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마플코퍼레이션의 박혜윤 대표는 “말왕님이 버추얼 스트리머들과 함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며 씨미의 생태계가 한층 다채로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트리머들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마플코퍼레이션의 유인동 CTO(최고기술관리자)는 “4K 초고화질과 1초대 초저지연 스트리밍 기술을 바탕으로 버추얼·게임·음악·토크 등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최적의 방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씨미 유저들의 방송 경험과 시청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술력을 고도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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