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업무 환경에 최적화... 로지텍,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강남’에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구축

등록일 2026년06월05일 09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개인용 주변기기 및 화상회의 솔루션 글로벌 전문 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가 오피스 솔루션 기업 퍼시스(FURSYS)의 기업 고객 전용 거점 공간 ‘비즈니스 허브 강남’에 AI 기반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을 구축하며 미래형 협업 환경 구현에 나섰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비즈니스 허브 강남’은 퍼시스가 강남업무지구(GBD) 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실제 업무 환경 기반의 오피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B2B 전용 공간이다. 로지텍은 이 공간 내 회의실 및 협업 공간 전반에 자사의 AI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을 적용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협업 경험을 구현했다.

 

비즈니스 허브 강남에는 ▲최고급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Rally Board 65’를 비롯해 ▲중대형 회의실용 올인원 비디오 바 ‘Rally Bar’ ▲중소형 회의 공간에 최적화된 올인원 비디오 바 ‘Rally Bar Mini’ ▲AI 기반 비즈니스 화상회의 탁상용 카메라 ‘Logitech Sight’ ▲Rally용 모듈 마이크 ‘Rally Mic Pod’ ▲BYOD 환경을 지원하는 ‘Logitech Extend’ 등 로지텍의 주요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이 도입됐다.

 



 

특히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강남은 단순 제품 전시 공간이 아닌, 실제 업무와 고객 상담이 이루어지는 실사용 기반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퍼시스 직원들이 실제 근무하는 업무 공간과 고객 체험·상담 공간으로 운영되는 만큼, 방문 고객은 퍼시스의 오피스 솔루션과 함께 로지텍 화상회의 솔루션이 적용된 실제 업무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자사 업무 방식과 공간에 적합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구축 방향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대표 솔루션인 ‘Rally Board 65’는 AI 기반 오디오·비디오 기술과 65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합한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으로, 회의·콘텐츠 공유·화이트보드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Rally Bar’와 ‘Rally Bar Mini’는 고화질 영상과 AI 기반 오디오 기술을 결합해 회의 공간 규모에 따라 최적화된 화상회의 환경을 구현하며, ‘Logitech Sight’는 AI 지능형 다중 참여 프레이밍을 제공해 회의실 테이블 중앙 시점에서 참석자를 촬영해 원격 참석자에게도 현장감 있는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Rally Mic Pod’와 ‘Rally Mic Pod Extend’는 공간 구조에 맞춰 음성 수음 범위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어 보다 선명하고 안정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지원한다.

 



 

로지텍의 AI 기반 영상 및 오디오 기술은 회의 참석자의 위치와 움직임, 발언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보다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협업 경험을 제공한다. 회의실 내 참석자 전원이 균형 있게 화면에 노출되도록 지원하며, 원격 참석자 역시 현장감 있게 회의에 참여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의 협업 효율성과 커뮤니케이션 품질을 높인다.

 

최근 기업 환경에서는 업무 방식과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스마트 오피스 구축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 퍼시스는 단순 가구 제조를 넘어 기업의 업무 방식과 공간 운영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브랜드 방향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로지텍 역시 다양한 업무 공간에 최적화된 AI 기반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을 통해 기업 고객의 디지털 협업 환경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공간과 기술, 사용자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비즈니스 허브 강남은 고객이 실제 업무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오피스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며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로지텍의 AI 기반 협업 솔루션을 함께 적용함으로써 공간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경험을 한층 완성도 높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로지텍 코리아는 “최근 기업들은 단순한 화상회의를 넘어, 공간과 기술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협업 경험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이번 퍼시스 비즈니스 허브 강남 구축 사례는 로지텍의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 공간에 최적화된 협업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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