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Konami Digital Entertainment Limited, 이하 코나미)는 자사와 Evil Empire가 공동 개발하고, 인디 개발사 Motion Twin이 제작에 참여한 2D 액션 어드벤처 게임 ‘Castlevania: Belmont’s Curse’를 10월 15일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Castlevania: Belmont’s Curse’는 인기작 ‘캐슬바니아 III: 드라큘라의 저주’로부터 23년 후인 1499년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트레버 벨몬트의 딸 ‘로즈 벨몬트’가 채찍 ‘뱀파이어 킬러’와 다양한 무기, 기술 등을 활용해 드라큘라 성을 탐험하며 몬스터에 맞서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Xbox Games Showcase에서 ‘로즈 벨몬트’가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몬스터들과 맞서 싸우는 모습이 담긴 신규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으며, 탐험 중심의 전투 시스템과 고딕풍 분위기 등 시리즈 특유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신규 지역 및 보스가 등장하는 새로운 플레이 장면과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테라다 카츠야(Katsuya Terada)’가 제작한 일러스트가 함께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식 출시에 앞서 금일부터 PlayStation5, Xbox Series X|S, XBOX on PC, Steam을 통해 사전예약이 시작됐으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알루카드 스타일 코스튬이 제공된다.
또한 ‘Castlevania: Belmont’s Curse 미드나잇 에디션’ 구매자에게는 게임 본편과 트레버 스타일 코스튬, 사이파 스타일 코스튬, 가족의 초상화 (마도구) 등 게임 내 아이템 3종이 지급되며, 디지털 사운드 & 아트 갤러리를 통해 배경음악 71곡과 다양한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 Nintendo Switch 버전의 출시 일정 및 사전예약 일정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1986년 첫 번째 타이틀 ‘악마성 드라큘라(Castlevania)’ 이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여러 작품들이 출시됐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시리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