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64억 뷰 신화를 기록한 네이버 레전드 K-웹툰 실사화 2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여신강림 AFTER>가 드디어 19일(금)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영화 <여신강림 AFTER>는 대학생이 된 메이크업 여신 ‘타니카와 레이나’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인기 밴드 보컬 ‘이가라시 유’와 의대생이 되어 돌아온 첫사랑 ‘칸다 슌’의 짜릿한 삼각 로맨스 코미디.
전 세계 누적 64억 뷰의 레전드 K-웹툰을 실사화한 극장판 시리즈의 최종장 <여신강림 AFTER>는 화려한 제작진과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스카이 캐슬] 일본판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호시노 카즈나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스무 살 청춘들의 아슬아슬한 위장 연애와 깊어진 삼각 로맨스를 스크린에 구현했으며, 여기에 글로벌 모델 겸 배우 코우키가 완벽한 미모의 주인공 ‘타니카와 레이나’ 역으로, 차세대 대세 배우인 츠나 케이토와 와타나베 케이스케가 각각 의대생이 되어 돌아온 첫사랑 '칸다 슌'과 핫한 밴드 보컬 '이가라시 유'로 합류해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사를 녹여낸 <여신강림 AFTER>는 전편 <여신강림 BEFORE>에 이은 시리즈의 대단원으로서, 더욱 복잡해진 관계와 한층 짙어진 설렘으로 레이나의 ‘진짜 사랑’을 기다려온 이들에게 완벽한 피날레를 선보일 예정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와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여신강림] 시리즈의 최종장 <여신강림 AFTER>는 바로 오늘 6월 19일(금)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디지털 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KT Skylife, Wavve, 왓챠, 쿠팡플레이, 씨네폭스, 비플릭스, 구글 플레이, 웹하드, 티빙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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