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온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19일부터 8월 4일까지 팝업 전격 오픈

등록일 2026년07월15일 1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오는 29일(수) 개봉을 앞두고 더현대 서울에서 ‘친절한 이웃 팝업’을 오픈해 개봉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한다.

 

오는 19일(일)부터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 공간에서 ‘스파이더맨’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친절한 이웃 팝업’이 열린다. 오는 8월 4일(화)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뉴욕의 한 빌라 주변에서 ‘스파이더맨’이 목격되었다는 제보가 이어지며 그의 흔적을 추적해보는 콘셉트로 기획되며 3개의 주요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스파이더맨’의 흔적을 좇는 ‘네드’의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뉴욕 빌라의 우편함’을 시작으로 포토부스 등 다양한 인터랙션 체험과 의상, 소품 등 디테일한 이스터에그들로 가득한 ‘피터 파커’의 방을 구현한 ‘뉴욕의 다락방’, 파노라마월 곳곳에 나타난 ‘스파이더맨’이 펼치는 압도적인 액션을 직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종횡무진 누비는 ‘스파이더맨’을 포착해 제보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는 ‘뉴욕 도심’ 공간까지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콘텐 츠를 통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세계를 한층 더 가깝게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팝업에서 체험한 내용을 SNS에 인증하면 팝업 이벤트존에서 캡슐 뽑기를 통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X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스파이디 트래커’ 보너스 이벤트 또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네이버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과 현장 대기를 통해서도 입장이 가능하며, 영화 개봉 전부터 팬들과 예비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29일(수)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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