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클럽엠스타' 15주년 기념 '제 1회 챔피언십' 참가자 열기 속에 종료

등록일 2026년07월15일 15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대표 신재명)가 온라인 댄스 게임 '클럽엠스타'의 15주년을 기념해 첫 공식 대회인 '엠스타 제1회 챔피언십' 오프라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엠스타 챔피언십 4강 및 결승전은 지난 7월 4일 토요일, 밸로프타워에서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참가자들이 최종 우승 자리를 두고 열띤 승부를 펼쳤으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 끝에 '보기' 유저가 제1회 챔피언십 최종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결승전 종료 후에는 우승자를 비롯한 참가자과 함께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현장에 참석한 유저들과 운영진은 함께 대회를 기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행사 전반이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밸로프는 이번 챔피언십을 통해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첫 공식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의 높은 몰입도와 유저들의 응원 열기가 더해지며, '클럽엠스타'만의 커뮤니티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클럽엠스타'는 제1회 챔피언십 종료를 기념해 애프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늘서버 점검 후부터 오는 29일(수) 점검 전까지 게임 내 라운지에 등장하는 '보기' NPC에게 말을 걸면, 챔피언십 트로피와 유사한 형태의 작물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애프터 이벤트는 제1회 챔피언십 우승자인 '보기' 유저의 승리의 기쁨을 모든 유저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제1회 엠스타 챔피언십은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보여주신 참가자분들의 열정과 유저분들의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클럽엠스타'만의 즐거운 커뮤니티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게임 내 이벤트 뿐만 아니라 유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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