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메이스 '다크 앤 다커', 얼리 액세스 시즌 10 공개

등록일 2026년07월20일 11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이언메이스(대표 최주현)는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하드코어 던전 익스트랙션 PC 온라인게임 ‘다크 앤 다커(Dark and Darker)’에서 한국시간으로 17일 얼리 액세스 (Early Access, 앞서 해보기) 시즌 10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크 앤 다커' 시즌 10은 얼리 액세스 시즌 8에서 처음 선보인 '불의 심연(The Firedeep)' 맵을 대폭 확장한 것을 중심으로, 신규 보스 '마그마 와이번' 추가, 위자드(Wizard), 클레릭(Cleric), 로그(Rogue) 클래스의 신규 능력 추가, 사운드 시스템 개선을 통해 게임의 몰입감을 끌어올린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플레이어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신규 유물(Artifact) 아이템이 추가돼 전투의 다양성을 넓혔다. 특히, 이번 신규 유물 중 일부는 커뮤니티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우수작을 실제 게임에 반영한 것으로 개발사와 커뮤니티가 함께 만들어가는 '다크 앤 다커'만의 유대감을 보여준다.

 

새롭게 확장된 '불의 심연'의 지형은 기존 맵과는 다른 구조로 설계되어 플레이어가 다채로운 전투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그동안 ‘얼어붙은 산’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와이번 보스가 ‘불의 심연’의 콘셉트에 맞춰 ‘마그마 와이번’으로 새롭게 등장해 높아진 전투 난이도와 긴장감을 선사한다.

 

맵 확장과 함께 강화된 전투 시스템의 다양성도 시즌 10 업데이트의 핵심으로 꼽힌다. 위자드(Wizard)와 클레릭(Cleric), 로그(Rogue) 클래스에 신규 스킬(Skill)과 퍽(Perk)이 추가되었을 뿐만 아니라, 위자드와 클레릭 클래스에는 마법(Spell)이 추가되어 전투의 깊이를 더했다. 마법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두 클래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고유한 특성이 강화되면서 보다 다양한 빌드와 전투 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게 됐다. 아이언메이스는 앞으로도 대규모 클래스 밸런스 업데이트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사운드 시스템도 한층 정교해졌다. 빈사 상태에서의 사운드 전환과 헤드샷 사운드가 새롭게 추가돼, 전투의 현장감과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높였다.

 

시즌 10 시작에 맞추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트위치 드롭스’ 이벤트가 7월 18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게임 내 옵션에서 트위치 계정을 연동하고 ‘다크 앤 다커‘ 방송을 시청하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다크 앤 다커’는 몰입감 높은 정통 판타지 세계 속 던전을 탐험하며 때로는 몬스터와, 때로는 다른 플레이어와 생사를 겨루며 던전에서 탈출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게임이다. 지난 2023년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10만, 스팀 역대 위시리스트 탑 2(224만), 2026년 현재 누적이용자 685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다크 앤 다커’ 얼리 액세스 시즌 10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다크 앤 다커’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Discord)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게임은 자체 플랫폼 ‘블랙스미스(Blacksmith)’와 ‘스팀(STEA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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