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첫 번째 DLC ‘붉은사막 Enhanced : 미지의 여정’의 발매일을 10월 30일로 미룬다고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30일 밝혔다.
붉은사막 Enhanced : 미지의 여정은 게임의 주 무대를 바다로 옮기는 DLC로 플레이어는 이번 DLC를 통해 직접 배를 몰고 바다를 여행할 수 있으며 신규 섬과 깊은 해저에서 숨겨진 보물과 유적 등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펄어비스는 이번 DLC를 통해 육지와 바다에서 강력한 신규 적과의 한층 더 치열해진 전투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이번 달 초 소니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붉은사막 Enhanced : 미지의 여정을 10월 16일 발매한다 예고했었다.
하지만 공식 커뮤니티 공지를 통해 펄어비스는 “더 높은 완성도와 안정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개발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라며 “출시를 당초 계획보다 2주 늦어진 10월 30일로 조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출시 일정을 변경하게 돼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추가로 확보된 기간 동안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여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붉은사막 Enhanced : 미지의 여정은 한국 시간을 기준으로 30일 오전 7시 발매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