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깊어진 전략으로 돌아왔다... 빌리빌리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 W1 시즌 3일 오픈

등록일 2026년10월02일 10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빌리빌리 게임(BILIBILI GAME)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전략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이 오는 10월 3일 새로운 ‘등극 1시즌(W1)’에 돌입하고, 출시 100일을 기념한 ‘백일축제’와 특별 테마 서버 등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등극 시즌’의 첫 번째 시나리오는 ‘천하의 패업’이다. 이용자는 시작 지역에 따라 상군 또는 하군 진영에 합류해 관중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패권 경쟁을 펼치게 된다. 특히 W1 시즌에서는 6대 직업의 고유 능력과 전용 스킬, 특성이 강화되고 신규 직업 전용 스킬도 추가돼 직업별 역할과 전략적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진다.

 

이와 함께 신규 지도와 전략 콘텐츠도 추가된다. 병참은 자원과 징병 지원 능력이, 천공은 건물 방어 능력이, 신행은 우회와 기습 및 신속 지원 능력이 강화되며, ‘인덕 통치’와 ‘덕망’, ‘운세’를 비롯해 ‘동맹 요충지’, ‘산길’, ‘중립 성채’ 등 신규 요소를 활용한 병력 운용과 이동, 보급 전략도 더욱 중요해진다.

 

W1 시즌과 함께 출시 100일을 기념한 대규모 ‘백일축제’도 진행한다. 지난 100일 동안 게임과 함께해 온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개발진과 이용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만남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무장 선택 상자를 포함한 풍성한 혜택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백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특별 테마 서버도 선보인다. 테마 서버는 오는 10월 10일 정식 오픈하며, 인플루언서 수련수련과 강덕구가 각각 맹주로 참여해 각자의 동맹을 이끌고 이용자들과 함께 세력을 성장시킬 예정이다. 영토를 둘러싼 경쟁과 협력을 통해 ‘삼국지: 천하결전’ 특유의 대규모 전략 플레이를 선보이며, 사전예약은 10월 1일부터 진행 중이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10월 3일부터 시작되는 W1 시즌에서는 각 직업의 개성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전략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출시 100일을 맞아 개발진과 이용자가 함께할 수 있는 백일축제와 수련수련, 강덕구가 참여하는 특별 테마 서버도 마련한 만큼 새로운 시즌과 축제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국지: 천하결전’의 W1 시즌과 백일축제 테마 서버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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