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사각지대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전개

등록일 2026년10월21일 09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대상주식회사(이하 '대상')가 기부한 식품과 식사권을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스마일하우스 10곳과 아동복지 생활시설, 청년 시설에 '청정원' 스파게티 소스 3종과 간식 2종 등 총 1,200개의 제품과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청춘의밥'과 연계한 식사권 700장을 지원한다. '청춘의밥'은 학생들이 즐겨 찾는 대학가 영세식당의 환경과 메뉴를 개선하고 홍보를 지원하여 지속 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상대학생봉사단이 직접 참여하는 상생 프로젝트다.

 

이번 기부 활동은 지난 4월 공개된 희망스튜디오의 영상 콘텐츠 ‘아임 파인 다이닝’에서 시작됐다. ‘아임 파인 다이닝’은 요리를 매개로 기부자와 지원 대상자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원 대상자가 긍정적으로 변화한 모습을 담아 대중의 기부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이다. 해당 콘텐츠에서 김훈 셰프가 대상의 '청정원' 파스타 소스를 소개한 것을 계기로 대상이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서게 됐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이번 후원 활동은 대상의 제품과 식사 지원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청년들에게 연결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곳을 발굴하고, 기업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연결해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기부자가 함께 만든 현장의 변화를 담은 공감 콘텐츠가 또다른 나눔으로 이어졌다”라며 “희망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주체들과 함께 긍정적인 소셜 임팩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IP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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