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공성전 RPG '파죽지세 영걸전'이 26일 구글 플레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등록에 들어간다.
(주)팡게임(대표 지헌민)은 부나비게임즈(대표 박광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공성전 RPG '파죽지세 영걸전'의 26일 구글 플레이 정식 서비스에 앞서 19일부터 25일까지 사전등록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사전등록 전문 앱인 '예약탑10'과 '게임펫'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이벤트에서는 사전등록 유저 모두에게 5만원 상당의 쿠폰이 100% 발급된다. 쿠폰에는 '1000금화'와 '5천 명성', '고급 아이템 상자' 등 5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파죽지세 영걸전'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RPG로, 오리지널 삼국지의 성 탈환의 묘미를 잘 살린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를 기용, 자신만의 부대를 편성하여 스테이지 모드와 유저간 PVP모드를 즐기게 된다. 전투방식은 속도감 있는 실시간 플레이가 기본이고, 부단한 성 점령전과 랭킹 시스템, 그리고 보스대전을 통한 협동플레이가 지원된다.
'파죽지세 영걸전'은 네이버 N스토어에 선출시돼 큰 인기를 끌었다. 게임을 즐겨 본 유저들은 "무협 영화와 같은 사운드가 색다르고 재미있다", "캐릭터가 예쁘다", "역시 관우가 제일이다", "재미있다, 액션이 좋다" 등 '파죽지세 영걸전' 의 색다른 게임성에 관심을 보였다.
팡게임 이경목 PM은 "선 출시한 네이버 N스토어에서 반응이 좋아 구글 플레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라면서 "이번에 준비한 사전등록 이벤트 선물은 게임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니 꼭 챙겨 가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전등록은 예약탑10과 게임펫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죽지세 영걸전' 공식 홈페이지(http://goo.gl/LC0Tf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