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IP게임 '프렌즈팝 for KaKao',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올라

등록일 2015년08월27일 15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NHN픽셀큐브(대표 김상복)와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공동 개발한 퍼즐게임 '프렌즈팝 for KaKao(이하 프렌즈팝)'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앱 순위 1위에 올랐다.

'프렌즈팝'은 카카오프렌즈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첫 게임이라는 기대감으로 지난 23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에 90만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NHN픽셀큐브는 '프렌즈팝' 출시를 기념해 내달 20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하고, 70명 이상의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한정판 피규어를 선물하고, 40명을 초대한 이용자들에게는 게임 내 아바타인 '큐피드 네오'를 선물합니다.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과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프렌즈팝'은 다음카카오의 카카오프렌즈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첫 번째 게임으로, 카카오프렌즈 대표 캐릭터 '네오'와 '프로도'를 기본 아바타로 설정한 후 게임을 시작하며, '프렌즈 뽑기'를 통해 '튜브' '제이쥐' 등 30여 종의 인기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별로 각기 다른 스킬이 주어져 기본 아바타로 설정하는 캐릭터 특징에 따라 색다른 플레이를 전개해 나갈 수 있다. NHN픽셀큐브는 카카오프렌즈의 매력과 특징을 게임을 통해 만끽할 수 있도록 캐릭터 강화, 합성 등의 추가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준비 중이다.

캐릭터 매력 뿐 아니라 육각형 블록을통해 여섯 방향으로 매칭해 나가는 '퍼즐링의 묘미'도 즐길 수 있으며, '비밀의 숲' '꽁꽁마을'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10개 챕터, 각기 다른 미션이 주어지는 150개 스테이지마다 지루할 틈 없는 개성 강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