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 (Electronic Arts)는 '피파16(FIFA16)'의 데모버전을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피파16의 데모버전은 PC, PS4, PS3, Xbox One, Xbox360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유저들은 새로운 게임 방법과 혁신적인 게임 플레이, 피파16의 새로운 장면과 사운드를 처음으로 경험할 수 있다.
피파16의 데모버전에서 공개되는 게임 옵션으로는 처음부터 레알 마드리드C.F. (Real Madrid C.F.)와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와의 더비경기, 엘 클라시코(El Clasico)를 경험할 수 있는 '킥오프(Kick-Off)', 신규 콘텐츠 'FIFA 얼티메이트 팀 드래프트(FIFA Ultimate Team DRAFT)', 새롭게 공개되는 상황적 트레이닝 시스템, 'FIFA 트레이너(FIFA Trainer)', 새로 추가된 6가지 기술 게임 등이 있다.
피파16의 데모버전에는 10개의 최정상 클럽팀과 여자 월드컵 챔피언인 미국 여자국가대표팀을 포함한 2개의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파16의 데모버전에서는 보루시아 파크(BORUSSIA-PARK)와 센추리링크필드(CenturyLink Field)가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유저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Santiago Bernabeu)를 경험해볼 수도 있다.
한편 피파16의 정식버전은 9월 22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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