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펀은 7일, 자사의 '삼국프로야구'의 시즌2 서비스를 푸푸게임(ENP)과 함께 시작한다고 밝혔다.
8월 초 정규시즌1을 성공적으로 종료한 '삼국 프로야구'는 지속적으로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5서버 '와룡리그'까지 추가 오픈 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삼국 프로야구'는 전쟁 대신 야구로 승부를 가르며, 유저들이 천하제패를 위해 경쟁하는 내용으로 만든 이색소재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웹 게임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시즌2 에서는 '몽환의 섬' 업데이트와 함께 삼국지와 야구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큰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
한편, 사이펀은 이번 9월 6일부터 두 달 간 진행되는 시즌2가 종료되면 유저들에게 매우 희귀한 레전드 카드 및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가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국프로야구' 공식 홈페이지(3b.topgame.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