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앱크로스(대표 손일홍)는 자사가 직접 개발한 AOS 게임 ‘리그오브마스터즈(이하 LOM)’를 국내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OM은 실시간으로 1:1부터 3:3까지 PVP 대전이 가능한 정통 AOS 장르의 게임에, 캠페인, 던전, 퀘스트 등의 다양한 RPG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다. PVP는 랜덤 매칭 혹은 친구초대를 통해 대전이 이루어지며, 상대와의 라인전을 통해 적의 타워와 성소를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는 정통 AOS 게임 방식이다. 이 게임은 ‘10분안에 즐기는 모바일 LOL’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플레이타임이 5~10분으로 밸런싱 되어 있다.
(주)앱크로스 손일홍 대표는 “LOM은 아직 AOS 장르에 생소한 유저들도 모바일에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하여 개발한 게임이다. AOS 장르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많은 유저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게임은 현재 LOM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lomappcross.cafe)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