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창세기전4' 2차 CBT 성황리에 종료

등록일 2015년09월23일 13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소프트맥스(대표이사 정영원)는 자사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 '창세기전4'의 2차 CBT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창세기전4' 2차 CBT는 지난 9월 4일부터 9월 16일까지(13일간) 총 10만명이 넘는 유저들이 신청했으며, 이 중 2만명이 테스터로 선정되는 등 5: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9월 18일(금)부터 22일(화)까지 5일간의 테스트에서 9월 18일(금) 오후 7시부터 19일(토) 24시까지 29시간 - 무정지 테스트도 진행됐다.
 
이번 테스트에서 5일 연속으로 참여한 한 유저는 “확실히 전투는 1차 때 보다 재미있어졌다. 전투속도가 개선되어 지루함도 없었고, 자동기로 인해 스킬도 전략적으로 사용 할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으며, 다른 유저는 “군진 시스템과 아르카나 시스템이 보다 참신해졌고, 다른 MMORPG와 구분되는 차별 점이라 처음에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어느덧 시간을 보니 5시간이 지났더라”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박정필 전무(사업본부장/COO)는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이 업데이트된 이번 2차 CBT에서 예상보다 많은 유저들이 만족감을 표현해주셨고, 이로 인해 5일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재 접속률 70%을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참여율을 확인 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창세기전4'에 보여주신 높은 성원에 감사 드리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접수 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향후 정식 서비스에서 더 큰 만족감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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