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서비스, '더 트론' 네 번째 에피소드 '어둠의 군주'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5년09월24일 10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SK네트웍스서비스(주)(대표 서보국)는 24일, 모바일 MMORPG '더 트론(The Thron)'의 'Episode.4 어둠의 군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둠의 군주'의 핵심 콘텐츠는 '신들의 유적' 시스템이다. 총 4곳에서 나오는 보물을 수호하는 수호자를 처치하는 미션을 통해 최고 단계 아이템인 '신화 등급'의 아이템을 제조할 수 있는 4종의 재료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캐릭터의 기본 공격 시 공격력을 올려주는 '유물' 시스템과 최고 레벨만이 입장 가능한 '파라오의 무덤', 신규 비경 맵 '까르띠 지하궁전', 신규 비경 보스 몬스터 '공작 루딩'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되었다.
 
SK네트웍스서비스 관계자는 “이번 신들의 유적 콘텐츠는 다른 유저들과 때로는 협업을 때로는 경쟁을 통해 보물 수호자를 처치하고 신화 등급 재료는 모으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재미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서비스는 이번 '어둠의 군주'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보스 몬스터 등 콘텐츠 클리어 후 공식 카페에 인증하면 보석 상자와 다양한 게임 아이템, 캐쉬 보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 트론 Episode.4 어둠의 군주'는 구글 플레이(https://goo.gl/ljMw0j)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어둠의 군주'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 트론'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thr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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