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캐릭터 전용 신규 의상 4종 출시

등록일 2017년02월23일 15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금일(23일) 다채로운 신규 의상 아이템을 출시했다.
 
23일 출시된 의상은 '[워리어] 공허의 기사 프리미엄 세트', '[자이언트] 철투사 프리미엄 세트', '[위자드] 현자의 기억 프리미엄 세트', '[위치] 버들가지 프리미엄 세트' 등 4종으로, 각 캐릭터의 콘셉트에 맞춰 개성을 부각하도록 디자인됐다. 이용자들은 오는 3월 9일 점검 전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4종의 의상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더불어 '검은사막'은 '[레인저] 라르 아시헨(W) 클래식 세트', '[소서러] 라르 아시헨(W) 클래식 세트', '[금수랑] 라르 아시헨(W) 클래식 세트' 등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의상 3종을 재 출시하고, '용린갑의 마구 세트'도 할인 판매한다.
 
'검은사막'은 '신학기 School Look 쿠폰 지원'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용자들에게 '가방 카테고리 20%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최근 90일간 의상 아이템을 구매한 적이 있는 이용자들에게 '의상 카테고리 2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이달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속 보상 이벤트로 '중급 액세서리 상자'와 '샤카투의 인장'을 선물한다.
 
한편, '검은사막'은 25일 오후 2시부터 '아르샤의 창 PVP 이벤트' 본선을 진행한다. 본선에서는 앞서 열린 예선을 통과한 총 8개 팀이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우승 및 준우승 팀 전원에게 살아 움직이는 듯한 외형이 특징인 '아르샤의 각성 무기'를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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