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가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전략 TCG형 RPG '나선의경계'의 사전예약자 수가 40만 명을 돌파했다.
'나선의경계'는 지난달 6일 사전예약자 수 2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3일 기준 40만 명이 넘는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말 마무리된 구글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는 8일간 잔존율 60%를 기록한 바 있다.
'나선의경계'는 중국 유명 판타지 작가 찬석가비아(钻石咖啡鸦)가 기획한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 도감을 수집하는 재미와 환상적인 스킬 전투가 강점인 전략 TCG형 RPG다. 풍부하고 시원시원한 전투 방식으로 정통 RPG의 맥을 이었을 뿐만 아니라, 공격에 따라 적군을 장외로 퇴장시킬 수 있는 '링 아웃(Ring Out)'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 쿠기미야 리에, 우치다 아야 등 일본 유명 성우가 캐릭터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으며, 업계 최고 사운드 작가로 평가받는 Zeta(제타)가 게임 OST와 BGM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도 '밀리언아서', '체인크로니클', '붕괴학원' 등 유명 일본게임의 메인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제작한 캐릭터 도감을 선보여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룽투코리아는 사전예약자 40만 명 돌파를 기념해 5만 원 상당의 '보석'과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사전예약자 전원에게 R급 카드 3장, 약초 강화제 3개를 비롯한 7만 원 상당의 다이아와 골드가 포함된 고급 패키지를 제공하며, SNS 영상 공유 이벤트를 통해 '나선의경계' 한정판 일러스트가 담긴 소장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룽투코리아 측은 "'나선의경계' 출시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보내준 유저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40만 명이 넘는 유저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게임 출시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시 이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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