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댄스게임 모바일로 돌아온다... 한빛소프트 '클럽 오디션' 9일 정식 서비스

등록일 2017년03월07일 09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의 원조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클럽 오디션'이 22만 명의 사전 예약 이용자를 확보하고 오는 3월 9일부터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오는 3월 9일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클럽 오디션은 '오디션'의 IP를 활용해 블루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리듬댄스 게임으로, 쉬운 조작과 다양한 코스튬, 활성화된 커뮤니티 등 원작의 매력들을 그대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모바일 환경에서 지원되는 실시간 배틀 플레이와 혼자서도 플레이가 가능한 스토리모드로 온라인 오디션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클럽 오디션'은 리듬댄스 게임의 원조인 오디션의 IP를 계승한 모바일게임이라는 점, 200여 곡의 최신 음원을 포함한 인기 음원들, 2,300여 종의 아이템 등 여타의 유사 장르 게임들과 차별화를 둔 콘텐츠를 갖췄다. 무엇보다 여성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쉬운 게임방식과 매력적인 아이템들이 돋보인다.

특히, 지난 2월 16일부터 온라인, 모바일 사전 예약 사이트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3월 6일 기준 22만명을 돌파했다.

클럽 오디션 사전 예약은 국내 서비스 시작 직전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예약을 마친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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