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십 협약 체결

등록일 2017년03월07일 11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LLC., 이하 EA코리아)가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3년간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십(Official Video Game Partner)' 협약을 체결했다.

EA SPORTS FIFA ONLINE 3 (이하 FIFA 온라인 3)는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하고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로서의 독점적 지위 및 마케팅 권리를 3년간 갖게 된다.

지난 2월 23일 'FIFA온라인3'에 K리그 34주년을 기념하는 'K리그 더 클래식' 선수 17인이 1차 업데이트되었으며, 2차 업데이트는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K리그 심판 유니폼에 EA SPORTS 로고 부착, 경기장 전광판 광고, 선수 인터뷰 시 CI 노출 등 K리그와의 협력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EA SPORTS 로고가 심판 유니폼에 부착된 사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후로 K리그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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