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프오(대표이사, 이호열)가 네이버 인기 웹툰을 소재로 만든 소셜게임 '와라편의점'이 지난 2월 글로벌 5개국 소프트론칭한 가운데, 캐나다와 호주 등 5개국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와라편의점(글로벌 소프트론칭명 'My Store - Let's Get Rich')은 지난 2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과 한국 등 5개국에서 iOS 및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출시됐다. 현재 필리핀에서는 출시 일주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4위에 올랐으며, 국내는 물론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와라편의점은 이에 앞서 2016년에 이미 대만, 홍콩, 말레이지아에서 iOS 인기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도 검증된 게임으로, 뉴에프오에서는 보다 알찬 글로벌 버전으로 올해 안에 전 세계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와라편의점은 네이버 웹툰을 소재로 한 편의점 운영 소셜 게임으로,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정식 출시하여 출시 후 2주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둔 게임이다. 특히, 와라편의점은 현재 1일차 70%, 7일차 35%, 15일차 25%라는 높은 리텐션율 기록하기도 했다.
뉴에프오 이호열 대표는 "와라편의점이 글로벌 5개국 소프트론칭 후 인기를 얻고 있어, 더욱 게임의 컨텐츠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올해 안에 전세계 게임인들 모두가 와라편의점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와라편의점 글로벌 버전인 'My Store - Let's Get Rich'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