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 '영웅의 진격', 프랑스와 벨기에 등 프랑스어권 시장 진출

등록일 2017년03월21일 10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이 금일(2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 RPG '영웅의 진격' (글로벌 서비스명 'Heroes Will')의 프랑스어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프랑스어 제공과 함께 금일(21일) 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캐나다, 모나코 등 프랑스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는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향후 전 세계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29개국에 점진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갈 예정이다.
 
'영웅의 진격'은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방대한 콘텐츠를 담은 모바일 RPG다. 국내 시장에서는 구글 플레이 평점 4.7을 달성하여 구글 플레이스토어 추천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네이버 메가히트 및 네이버 올해의 게임에도 선정되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프랑스어 서비스에 앞서 선보인 영어 서비스와 독일어 서비스에서는 4.5 이상의 높은 평점과 구매전환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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