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군왕'의 홍보모델로 대세 배우 윤균상이 선정됐다.
'군왕'은 6,000명이 넘는 유저가 동시에 참가하여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국가전' 시스템이 특징인 액션 MMORPG로 기존 게임들을 압도하는 웅장한 스케일이 압권이다. 특히, 칭호와 코스튬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이동수단을 타고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마상전투'는 백미라 할 수 있다.
또한, '군왕'은 이미 중국 시장에 출시돼 텐센트 마켓에서 매출 순위 2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게임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배우 윤균상은 최근 폭력과 억압의 시대를 이겨낸 인간 홍길동의 삶을 그려낸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바 있으며, 선 굵은 연기로 진한 남성미를 풍기는 캐릭터가 '군왕'의 게임성과 잘 어울려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
스카이라인게임즈는 이번 '군왕'의 홍보모델 선정을 시작으로 철저한 현지화 마케팅 전략을 통해 국내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한편, '군왕'은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원스토어에서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테스트 기간 중 설문조사에 참여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원스토어 캐쉬 1만 원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