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게임, 방치형 전함게임 '해전25시' 테스트 종료

등록일 2017년03월24일 14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채플린게임(대표 오영일)이 오는 4월 출시 예정인 자사 신작 '해전25시'의 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원스토어 베타존에서 진행된 것으로, '해전25시'는 채플린게임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작이다.

해전25시는 2차 세계대전을 바탕으로 전투가 영원히 끊기지 않는 국내 최초 방치형 전함 RPG다. 자기만의 캐릭터를 생성하면 오토시스템으로 전함 간의 전투가 진행되는 시스템을 비롯하여 실시간 전함 PVP, 지원 시스템, 연맹 시스템,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용자들은 연맹에 가입하여 함께 보스 레이드에 참여, 공적을 획득할 수 있는 ‘연맹 시스템’과 최근에 전투한 유저를 원수로 추가하여 PK를 진행할 수도 있으며, 약탈도 가능한 ‘원수 시스템’이라는 대비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함대를 편성할 수 있는 ‘지원 시스템’까지 존재해 기존의 전함게임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기존 RPG와 차별화된 방치형 게임의 매력과 ‘해전25시’가 가진 방대한 콘텐츠에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채플린게임 임지훈 PM은 “방치형 전함게임에 대한 테스터분들의 생각보다 높은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4월 중에 출시될 정식 버전에 맞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해전 25시'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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