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마츠바라 켄지)는 PlayStation4/PlayStationVita 플랫폼으로 발매되는 신작 RPG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를 24일부터 판매한다.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는 복수라는 사적인 원한을 가슴에 품고 전장 뿐만 아니라 정치와 경제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국가까지 끌어들이는 전쟁을 일으킨 주요 인물들, 그리고 그들의 목적을 수행하는데 최대의 적으로 등장한 '발큐리아'의 이야기를 그린다. PlayStation4의 고사양으로 실현할 수 있는 '세밀함'과 '선명함'이 돋보이며, 독특한 색조를 컨셉으로 한 새로운 회화풍 쉐이더 'GOUACHE(구아슈)'로 아름답고 웅장하게 발큐리아의 세계를 그려낸다.
또한 RPG의 손맛을 가지면서 대군과의 전술적인 전투를 실현하는 배틀 시스템 'LeGION(레기온)' 등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는 '발큐리아'의 새로운 프로젝트이다.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주요 캐릭터와 고유의 시스템 등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 번역판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의 소비자가격은 PlayStation4 버전은 59,800원, PlayStationVita 버전은 54,800원이며 게임전문 쇼핑몰, 오픈마켓, 대형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의 초회판에는 3종의 DLC가 동봉되어 있어 더욱 풍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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