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모바일 비행 슈팅 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for Kakao' 정식 출시

등록일 2017년03월28일 09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자회사 디포게임즈(대표 박세준)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 for Kakao (이하 에어로 스트라이크)'가 오늘(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법은 물론, 수집 및 성장 등 RPG의 재미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또한, 100여 종이 넘는 전투기 기체를 섬세하게 구현했으며 컨트롤로 승부를 하는 '에이스 모드',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240개의 스테이지,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랭킹전', 이용자 간 대결이 가능한 ' 아레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카카오 플랫폼으로 국내 선 출시되며, 오는 30일 글로벌 152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또, 4월 중으로는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맥스는 '에어로 스트라이크'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늘(28일)부터 일주일간 게임 재화 및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조이맥스 측은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차별화된 콘텐츠에 RPG의 장점까지 더해진 한 단계 진화된 비행슈팅 게임이라고 자신한다"라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 각종 프로모션 등 최적화된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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