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마이 리틀 셰프' 국내 출시 앞서 사전예약 진행

등록일 2017년03월28일 15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맥스(대표 이길형)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 '마이 리틀 셰프'의 사전 예약을 28일부터 진행한다.

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개발한 '마이 리틀 셰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한 요리를 주제로 한 캐주얼 시뮬레이션 장르로, 현재 '쿠킹 어드벤처'라는 이름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등 약 10여개 국에 서비스하고 있다.

유저들은 게임을 통해 300종류가 넘는 요리 레시피와 스테이지, 고품질 그래픽/사운드, 캐릭터 아바타 시스템, 독특하고 다양한 손님 캐릭터, 화려한 인테리어, 주방용품 등 요리와 관련한 특화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사전예약은 28일부터 정식 출시전까지 구글 안드로이드 OS 와 애플 iOS 유저가 모두 참여 가능하다. 사전 등록은 마이 리틀 셰프 카카오 사전예약 사이트를 통해 간단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고, 정식 출시는 4월 중 이뤄질 전망이다.

조이맥스는 마이 리틀 셰프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정식 출시 때 유용하게 사용될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한편 개발사 그램퍼스는 2014년 1월 설립됐으며, 대표작으로는 '빙고 어드벤처', '쿠킹 어드벤처' 등이 있다. 특히 쿠킹 어드벤처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400만 건 이상을 달성했으며, 출시 당시 페이스북 PC웹버전 및 모바일 플랫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전략으로 주목을 받았다.
 
마이 리틀 셰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 및 카카오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