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온라인 MMORPG '다크에덴: 오리진'(DARKEDEN: Origin)의 한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크에덴 : 오리진'은 소프톤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 (지적 재산권) '다크에덴'의 200년 후 시점을 재 구성한 MMORPG로, 오픈 월드에서 RvR, PvP, PK 등 '대결'의 재미를 극단적으로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과 간결한 구조는 물론, 원작의 개성 있는 컨셉과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간단히 게임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 및 제작 되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한게임 채널링 오픈을 기념하여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규 던전 '루페르 섬'이 추가되고, 보스 몬스터 '시우스'가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박상진 본부장은 "'다크에덴 : 오리진'에서 콘텐츠와 정통 MMORPG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한게임과 함께 새롭고 차별화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참여와 기대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