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하스스톤', 확장팩 출시 기념 '와글와글 하스스톤' 종료

등록일 2017년04월10일 15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지털 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의 신규 확장팩 ‘운고로를 향한 여정(Journey to Un’Goro)’ 출시를 기념하는 ‘와글와글 하스스톤’이 지난 4월 7일(금)과 8일(토) 양일에 걸쳐 서울 신촌에 위치한 르호봇G 캠퍼스에서 200여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나 이번 행사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벤 톰슨 하스스톤 아트 디렉터(Ben Thompson, Art Director)가 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방문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운고로를 향한 여정 출시를 기념하는 이번 와글와글 하스스톤은 7일 와글와글 하스스톤 챔피언십 예선전 오픈 토너먼트로 그 문을 열었다. 이어 벤 톰슨 개발자가 등장, 인기 하스스톤 플레이어 쥬팬더와 철면수심의 진행 아래 새롭게 출시된 ‘운고로를 향한 여정’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 직접 카드를 그리면 팬들이 어떤 카드인지 맞추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하스스톤을 사랑하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후 쥬팬더팀과 철면수심팀의 하스스톤 퀴즈 빙고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팬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행사는 와글와글 하스스톤 챔피언십 진출자를 가리는 오픈 토너먼트의 결승전으로 첫째날을 마무리하였다.
 
둘째 날인 8일 진행된 와글와글 하스스톤에서는 인기 하스스톤 플레이어 따효니, 던, 기무기훈의 진행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선보인 운고로를 향한 여정 카드를 이용한 이벤트 매치, 와글와글 하스스톤 오픈 토너먼트 결승, 그리고 벤 톰슨 개발자와의 만남이 진행되었다. 특히 첫째 날 큰 호응을 얻었던 개발자와 함께하는 드로잉 이벤트도 다시 한 번 진행되었으며 하스스톤 팬들은 벤 톰슨과 함께 하는 이벤트 매치와 개발자의 사인을 직접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유명 하스스톤 플레이어 홍차의 진행으로 5인으로 구성된 8개 파티의 대결이 펼쳐졌다.

와글와글 하스스톤은 언제 어디서나 하스스톤을 즐기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의 전략을 겨루며 즐기는 오프라인 모임으로 세계 각지에서 꾸준히 개최되며 플레이어들에게 하스스톤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와글와글 하스스톤의 개최 및 참가 방법을 포함한 세부 정보는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 관련 소개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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