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레드나이츠' 반등 노리는 엔씨소프트, 대규모 업데이트 앞서 사전예약 진행

등록일 2017년04월11일 11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의 모바일 RPG(Role Playing Game, 역할수행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Lineage Red Knights)'에 4월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출시된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업데이트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게임의 반등이 가능할지 주목된다.

유저들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신규 서버 '판도라'와 함께 신규 소환수, 신규 레이드 보스 '파프리온'을 경험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리니지 레드나이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신청 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모든 유저들은 사전예약 홈페이지에서 '기사단 컬렉션' '기사단 점령전' '기사단 레이스' 등 총 3종의 미니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용자는 미니게임을 통해 '단검'을 획득 할 수 있다. 획득한 단검을 아데나(게임내 재화)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 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모바일 퍼블리싱 김현호 총괄은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와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리니지 레드나이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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