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스톤 '열혈삼국3' 오는 5월 출시

등록일 2017년04월24일 11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와일드스톤은 24일, 개발사 조이포트와 계약을 맺고 ‘열혈삼국3’을 자체 게임플랫폼 피카온과 네이버게임, 다음게임, 아이엠아이 등 주요 채널링사와 동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시는 오는 5월이다.
 
'열혈삼국3'는 웹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시장을 선도하며 선풍적 인기를 누렸던 '열혈삼국’,‘열혈삼국2’의 완성 버전으로 전략게임의 전통을 계승하고 위촉오 3국을 25개 세력으로 세분화하여 기존 삼국지 게임보다 더 치밀하고 다양한 패턴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장과 유일 신장을 수집하고 다른 성을 침략하는 '공성전'을 즐길 수 있으며 내정을 발전시켜 천하를 정복해야 한다. 
 
강신종 와일드스톤 대표는 "열혈삼국3은 전작들 보다 한 단계 발전하고 대중적인 게임이다" 며 "웹전략 게임에 목말라 있는 국내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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