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어둠의전설', 신규 콘텐츠 '엔도르퀸의 분노' 업데이트

등록일 2017년04월26일 14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은 2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어둠의전설'에 신규 콘텐츠 '엔도르퀸의 분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서쪽 대륙 '엔도르' 던전 상층부 퀘스트와 보스급 몬스터 '엔도르퀸'을 추가했다. 또 업그레이드 아이템 '백갑'과 '백투구'를 추가하고, '도적의 신 셔스의 추종자'와 '신규 제조 아이템' 콘텐츠를 공개했다. 동쪽 대륙 '뮤레칸의 던전'은 입장 가능 인원을 7명으로 상향 조정하고 각 던전의 관리자를 제거해야 다음 존으로 이동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또,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게임이용의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캐릭터 이동속도'를 최대 2배까지 상승시킬 수 있는 콘텐츠와 창모드 클라이언트 크기 조절 기능을 추가하고 '금전' 소지한도를 상향 조정했다. 또, 스킬 레벨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아이템을 추가했다.

넥슨은 '엔도르퀸의 분노'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 18일까지 추첨을 통해 '갤럭시 S8', 'BOSE 블루투스 스피커', '넥슨캐시 1만 원'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어둠팡팡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둠팡팡쿠폰'은 '엔도르' 전 지역과 '호러캐슬', '신죽마집안'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획득할 수 있다. 또, 5월 11일 점검 전까지 '경험치'와 '어빌리티 경험치'가 각각 1.5배씩 증가하는 '경험치 보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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