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자사의 대표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이하 GE)'에 '황도 일리시아 발레론의 유산'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기념 이벤트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는 새 에피소드를 통해 신규 영입된 캐릭터인 백작가의 여식 조슈아가 쌍둥이 조카 캐릭터들을 내세워 준비한 ▲조슈아 바젤란느의 황금 불꽃 세력전 ▲로레인 바젤란느의 선물 ▲돌로레스 바젤란느의 보물 등 총 3가지다.
'조슈아 바젤란느의 황금 불꽃 세력전'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개척 지원 증서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세력전이라는 이벤트 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게임 내 접속하여 진영을 랜덤으로 배정받고 미션을 완료한 후 타 세력의 점수를 약탈, 약탈 종료 시 일리시아 개척 지원 증서 1개가 지급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기간 중 각 가문은 1회에 한해 개척 지원 정산을 할 수 있으며, 퀘스트 진행 횟수 및 본인의 진영 순위에 따라 개척 지원 증서를 추가 획득할 수 있다.
'로레인 바젤란느의 선물'은 쌍둥이 자매의 언니인 로레인 캐릭터가 준비한 이벤트로 출석, 업적 점수, 가문 레벨, 플레이타임, 시나리오 퀘스트 완료 여부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200 이상의 업적 점수를 획득한 유저는 출석일, 시나리오 퀘스트 클리어 여부, 가문 레벨, 미션 포인트, 플레이 타임 등에 따라 무기, 방어구, 캐시 상품 등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돌로레스 바젤란느의 보물'은 사고뭉치 돌로레스가 소중히 여기던 깜짝 보물을 공개하는 컨셉으로 2가지 새 아이템을 출시한다. 신대륙 척식 주식회사 리볼도외 지부장인 도밍고가 출석 시마다 하루 한가지 아이템을 제공해주는 '도밍고의 개척일지'와 신규 및 휴면 가문을 위한 필수 장비를 아이템으로 교환해 주는 '개척자의 익스페리멘탈 패키지'가 두 가지 신규 상품이다. 특히 도밍고의 개척일지를 통해 출석 11일과 25일에 지급되는 캐릭터 카드 상자는 캐릭터 카드가 랜덤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그간 영입하지 못하였던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어 흥미를 더한다.
한편, 휴면 복귀 유저라면 리볼도외 도청가의 개척왕 그랑마 NPC를 통해 유료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하는 복귀자 전용 상점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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