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는 자사가 개발한 성인 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 : 오리진(DARKEDEN : Origin)'에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던전 '드라큘라 성' 을 추가하고 2차 강화 스킬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드라큘라 성'은 하루 4회(오전 4시, 오전 11시, 오후 18시, 오후 22시) 최대 30분 진행 되는 '미흐네아 쟁탈전'에 참여 후 전투에서 승리한 후, '미흐네아'를 장착한 종족만 입장 가능하다.
입장 후 유저들은 보스 몬스터 '블라드 드라큘'과 전투를 벌이게 되며, 보스 몬스터를 처치 시 구역 안에 있는 모든 유저에게 '드라큘라 보물상자'가 지급되고 '피의 축복' 버프가 부여된다. 보물상자에서는 각 종족에 맞는 레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2차 강화 스킬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도, 검 슬레이어 스킬 모션 및 각 종족 별 고속 이동 스킬이 개선됐다.
박상진 제작 본부장은 "지난 신규 서버 '질드레' 오픈을 통해 1만 명 이상 분들이 게임을 이용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 드리며, 신규 던전 '드라큘라 성' 오픈 및 2차 강화 스킬 업데이트는 종족 PK의 짜릿한 재미를 드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