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에이지 '바타르' 신규지역 '절망의 사막' 업데이트, 흥행 재시동

등록일 2017년05월15일 14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다스에이지(공동대표 김학조, 민홍기)는 1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아재로망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바타르’의 신규 지역 ‘절망의 사막’과 일일던전 ‘사막의 중심’ 업데이트 및 서버 통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타르’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절망의 사막’과 신규 일일던전 ‘사막의 중심’이 추가된다. ‘절망의 사막’은 250레벨 이상의 유저가 이용할 수 있는 고레벨 컨텐츠로 신비한 해역의 최북단과 해왕 에비라 옆에 있는 포탈을 통하거나 월드맵에서 절망의 사막을 직접 터치해 골드를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다.

‘절망의 사막’에는 최소 250레벨부터 300대까지의 고레벨 몬스터들이 출현하며, 해왕 에비라보다 더욱 강력한 신규 보스 마왕 루사카를 처치하면 5단계의 레어 및 에픽 장비와 각종 보석, 도감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함께 추가되는 일일던전 ‘사막의 중심’은 290레벨 이상의 유저가 이용할 수 있는 최고 레벨 던전으로 기존 몬스터보다 한층 더 강력한 몬스터와 마왕 루사카를 처치하면 던전 난이도에 따라 5단계 레어부터 6단계 에픽까지 최고 수준의 고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바타르’는 정기 점검 후 기존 1서버부터 3서버까지 통합 서버로 운영되며, 1~3서버 유저 간 자유롭게 파티 및 친구 추가가 가능하다. 또한, 파티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한 던전들도 서버가 달랐던 유저끼리 파티를 맺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공성전 입찰과 길드, 보유 아이템 등은 모두 현 상태로 유지가 되며, 결투장 랭킹을 제외한 각 서버별 랭킹은 1~3서버 전체 인원에서 기존 방식대로 랭킹을 나누게 된다.

다스에이지는 ‘바타르’의 신규 업데이트 및 서버 통합 후 모든 유저에게 300만 골드와 재훈련 두루마리 3개, 펫 결정체 500개를 지급하며, 15일 24시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모두에게 150 VIP 경험치와 1,000만 골드, 속죄물약 3개, 1만 명예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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