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스톤 웹전략게임 '열혈삼국3'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7년05월16일 12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열혈삼국3'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열혈삼국3' 는 사전예약 참가자 8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 11일부터 3일간 진행된 비공개테스트(CBT) 역시 성공적으로 마쳤다.
 
'열혈삼국3' 는 위촉오 3국 경쟁을 25개 세력으로 확장하여, 기존 삼국지 게임들보다 치밀한 전략 세계가 구축되었다. 명장을 모집해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고, 서버 별 소수만 존재하는 유일 신장 수집과 PVE 를 통해 역사적인 삼국지 전쟁 재연은 차별화 된 게임의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

'열혈삼국3'는 정식 서비스에 맞춰 화려한 귀환 이벤트를 준비했다. 전투력 3,000을 달성한 모든 회원에게 황금 10만과 자원 패키지를 지급하며, 30레벨, VIP 5 달성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서버 별 전투력 1위, 2위 회원에게는 각각 100만원, 50만원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또 자신만의 공략법을 기고한 30명에게는 문화상품권과 함께 공식 가이드로서 인정받게 된다.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 "웹전략게임'열혈삼국3'이 오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날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성대하게 귀환한 '열혈삼국3'에 푹 빠져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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