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금일(18일)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에 '어린 카마실브 나무 키우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어린 카마실브 나무 키우기'는 서버 전체 이용자들이 참여해 협동하는 새로운 방식의 이벤트다. '검은사막' 이용자들은 이달 25일(목)까지 게임 내 '카마실브 사원'에서 '어린 나무'의 성장을 돕는 의뢰를 완료해 '크자카의 봉인된 무기 상자', '오우거의 반지', '발크스의 조언(25~35)', '검은 마력의 수정-하르퓌아'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가문당 하루에 한번만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중 나무의 성장을 완료하는 데 성공한 서버 수에 따라 '블랙스톤 드롭율 상승', '파트리지오 비밀 상점 가격 할인' 등의 추가 혜택이 전체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이와 함께, '샤카투의 인장을 잡아라' 이벤트도 5월 19일(금)부터 6월 22일(목)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하면 여러 가지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접속 보상 중 하나인 '샤카투의 인장'을 모을 경우 고급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검은사막'은 신규 주크 박스 '발레노스의 봄'과 캐릭터 의상 '[레인저] 마로드의 별 프리미엄 세트', '[발키리] 단테 프리미엄 세트', '[매화] 홍도화 프리미엄 세트'를 출시했으며, 마일리지 샾에서 판매 중인 상품 리스트를 개편했다. 이중 새로운 캐릭터 의상 3종은 앞으로 2주간 할인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