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 '쉐도우블러드',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시아 4개국 수출 계약 체결

등록일 2017년05월18일 16시58분 트위터로 보내기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대표 유태연)는 PT. Lyto Datarindo Fortuna (대표 Andi Suryanto)와 '쉐도우블러드'의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시아 주요 4개국 수출 계약(싱가폴,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을 체결했다.

LYTO Indonesia(공식명칭PT. Lyto Datarindo Fortuna, 대표이사 Andi Suryanto)는 2003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설립되어,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시작으로 다수의 한국산 모바일게임은 물론 '크로스파이어', 'RF온라인','완미세계', '로한' 등 다수의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유태연 대표는 "'쉐도우블러드'는 액션 RPG의 장점인 타격감과 빠른 전개, 실시간 난입 시스템을 통한 협동 플레이를 접목시킨 모바일 액션 RPG로, 스킬 콤보와 속도감 있는 전투와 모험심을 자극하는 게임성은 동남아시아 유저에게 기존에 없던 미련한 그래픽과 색다를 재미를 경험해줄 것"이라며 "이번 진출을 기점으로 그 동안 준비해 온 '쉐도우블러드'를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ndi Suryanto 대표는 "'쉐도우블러드' 같이 수준 높은 액션 RPG를 동남아시아 시장에 같이 진출 할 수 있어서 기쁨을 감출 수 가 없다"며 "동남아시아 유저에게 짜임새 있게 구성된 게임성과 다양한 엔드콘텐츠의 조합이 특징인 '쉐도우블러드'를 철저한 현지화 과정을 거쳐 서비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가 전 세계 시장 진출을 겨냥해 개발한 '쉐도우블러드'는 세련되고 미려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콘텐츠를 담고 있는 모바일 액션 RPG 이다.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 및 현지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북미 및 유럽권역 49개국에 자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 구글 플레이스토어 '글로벌피쳐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