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2' 클래식 서버에 '안타라스'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17년05월24일 16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4일 '리니지2' 클래식 서버에서 안타라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니지2 클래식 서버 이용자는 안타라스 레이드(Raid), 신규 인스턴스 던전(안타라스, 바이움), 새로운 사냥터(카타콤, 네크로폴리스) 등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먼저 엔씨소프트는 클래식 서버의 첫 번째 드래곤인 지룡 안타라스를 공개했다. 안타라스 레이드 최소 입장 레벨은 76이다. 이용자는 연합원(90~300명) 단위로 도전할 수 있다.

리니지2에는 새로운 인스턴스 던전(안타라스, 바이움)도 추가됐다. 70레벨 이상 이용자만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주 1회 참여할 수 있고 연합원(45~300명) 단위로 도전할 수 있다. 두 던전 모두 난이도가 높지 않아 많은 이용자들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사냥터 카타콤과 네크로폴리스도 만날 수 있다. 사냥터 입장 권장 레벨은 65이다. 이용자는 레벨에 따라 총 4개 사냥터에 도전할 수 있다. 리니지2는 향후 사냥터 입장 레벨을 확장하여 다양한 사냥터 보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리니지2 클래식 서버 이용자는 7월 19일까지 테이큰(Taken) 시즌4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규/휴면 이용자는 무료 이용권(30일 100시간)과 캐릭터 육성을 돕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아이템(물약 등)을 통해 빠른 캐릭터 성장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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